작성일 : 14-05-23 17:54
타투를 향한 하나 된 염원 '의술이 아닌 예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04  

타투이스트 류타를 비롯한 여러 타투이스트들이 3월 28일(금) '홍대'에 모였다.
이날 타투합법화에 대해 일반인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자리였으며, 함께 동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이날 서명운동에 참여한 1000여명의 일반인들은 '타투는 의술이 아닌 예술행위가 분명하다.'
'그것을 의사들만이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 '타투이스트들은 분명 예술가이지 범법자가 아니다.' '몸에 타투가 없지만 타투는 분명한 예술이며, 타투를 한 사람들의 개성을 존중한다.' '타투는 패션이자 예술이다.' '타투는 의술이 아닌 예술이며 그 예술가들을 타투이스트라 말하며, 이들이 음지에서가 아닌 당당히 법테두리 안에서 활동하기를 기원한다.'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서명운동은 약 7시간동안 서명 및 인터뷰가 계속되었으며 타투이스트들의 염원인 타투합법화를 위해 자신들의 시간을 버린 체 그렇게 하루를 보냈다.
이번 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강남, 명동, 인사동, 신촌, 이대 등 지속적인 서명운동을 이어 갈 것이라 한다.
 
-출처-
타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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