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the establishment of YM Tattoo, artist Changhan has kept his position in the Irezumi Japanese traditional tattoos.

As time goes by, his arts in japanese irezumi will deepen and expected to become more and more artistic while keeping the traditions.

YM타투 설립과 함께 꾸준히 이레즈미 장르에서 자리를 지켜가고 있는 아티스트 창한.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보다 더 전통의 깊이가 깊어지는 작품들이 앞으로도 더욱 더 기대되는 아티스트이다.